최소 구성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

젖병 몇 개, 젖병세제, 세척솔, 건조 공간만 먼저 잡아도 시작은 가능합니다. 조리원 이후 수유 방식이 조금 보이면 그때 소독기와 분유제조기 우선순위가 더 선명해집니다.

분유 비중이 높아지면 편의 장비 가치가 커집니다

밤수유가 길어지고 분유수유가 반복되면 분유포트나 분유제조기의 체감이 올라갑니다. 이때는 단순 할인율보다 세척 난이도, 설치 공간, 소음, A/S를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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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독기는 젖병 이후에도 쓸 수 있어야 합니다

쪽쪽이, 치발기, 작은 장난감까지 소독할 수 있으면 사용 기간이 길어집니다. 내부 공간이 좁거나 건조가 약하면 매일 쓰는 물건인데도 손이 덜 갈 수 있습니다.